EPLAN

EPLAN은 전기, 자동화 및 메카트로닉스 분야의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와 디지털 워크플로를 전문으로 하는 독일 소프트웨어 기업입니다. 플랫폼은 전기 설계, 제어반 엔지니어링, 유체 시스템, 배선, 기술 문서 및 엔지니어링 데이터 관리를 지원하여 산업 현장의 개발 프로세스를 표준화하고 자동화합니다. 재사용 가능한 설계 데이터와 ERP, PLM 및 생산 시스템의 연계를 통해 설계에서 제조까지 일관된 디지털 엔지니어링 프로세스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Friedhelm Loh Group의 일원인 EPLAN은 전 세계 기계 제조업체, 제어반 제작사, 시스템 통합업체 및 산업 기업에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www.eplan.com

완벽한 온라인 서비스 제공: 웹캐스트, 교육, 컨설팅

최근 많은 기업들이 재택 근무를 도입하고 있다. Eplan은 이러한 환경의 사용자들에게 실질적이면서도 구체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웹캐스트를 비롯한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컨설턴트와의 화상회의 및 원격 컨설팅은 Eplan이 기업들에게 제공하는 새로운 서비스 중 하나이며, Eplan 교육 아카데미(Training Academy)의 온라인 교육과정 또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EPLAN Platform(플랫폼) 2.9버전 라이선스 출시

EPLAN Platform 버전 2.9가 2월 14일에 출시된다. 빠르게 생성되는 QR 코드는 현장에서 열 수 있는 하이퍼링크를 저장할 수 있다. 레이어 관리를 통해 모든 변경 사항이 자동으로 저장되므로 기업 표준을 보다 쉽게 구현할 수 있다. 확장된 탐색기를 사용해서 프로젝트 데이터를 대량으로 편집함으로써, 프로젝트를 더욱 신속하게 완성할 수 있다. 또한 표준화의 경우에도, 이제 매크로를 쉽게 재사용할 수 있게 된다.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회로 설계

전기 회로도나 유공압 회로도를 생성하는 새로운 클라우드 소프트웨어인 EPLAN eBuild가 SPS 2019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 소프트웨어는 클라우드 환경을 이용하고자 하는 EPLAN Platform 2.8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 새로운 프리미엄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EPLAN ePulse 클라우드 시스템에 등록되어 있어야 하고, EPLAN Platform 2.8 버전을 사용해야 한다.

디지털 트윈 기반 전기 설계를 이용한 Alexander Bürkle의 빌딩 서비스 및 산업용 '스마트 엔지니어링'

디지털 트윈을 사용한 설계 개선, 이 말은 Alexander Bürkle GmbH & Co. KG가 최근에 제어 캐비닛 엔지니어링 및 조립을 체계화하면서 고수했던 원칙을 한마디로 요약한 것이다. 이러한 설계 개선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Eplan 플랫폼이다.

EPLAN Project에 주목하라

EPLAN Project는 엔지니어링 분야의 디지털 전환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디지털화는 백엔드 공정이나 상용화 공정에만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사실상 제품 개발 공정 전반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사용자가 경험하는 실질적인 이점은 분명하다. EPLAN Platform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가 제공하는 부가가치까지 동시에 누릴 수 있다.

2019년 5월 21일에 개최되는 EPLAN Virtual Fair로의 초대 EPLAN Virtual Fair 2019 개최

EPLAN이 "EPLAN Virtual Fair(EPLAN 온라인 박람회)"에서 다루게 될 주요 주제는 디지털화다. 5월 21일 개최되는 EPLAN Virtual Fair는 전 세계 주요 시간대에 걸쳐 16시간의 라이브로 운영된다. 프레젠테이션, 라이브 데모 및 임원진 토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전세계 70여 개 국가에서 전문 지식을 직접 교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새로운 EPLAN ePULSE 클라우드 전략 제품 및 프로세스 수준에서의 품질 향상

솔루션 제공업체 EPLAN은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을 제공한다. EPLAN Data Portal은 장치 데이터를 다운로드하기 위한 제조업체 라이브러리로서 전 세계에서 사용 가능하다. 2019년 초부터 EPLAN eVIEW는 레드라이닝 워크플로우를 사용하여 ECAD 프로젝트를 확인 및 검증하고 코멘트를 추가할 수 있는 솔루션 범위를 확대해왔다. EPLAN은 EPLAN ePULSE를 통해 이제 고객 및 파트너와의 소통을 바탕으로 민첩한 클라우드 개발 여정을 체계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다.

효율성을 갖춘 첨단 엔지니어링

한 기업의 엔지니어링 솔루션이라고 한다면 디지털화 전략까지도 뒷받침해야만 이상적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를 구현하기 위한 최고의 방법은 무엇일까? 솔루션 공급업체 EPLAN은 자회사인 Cideon과 함께 ’하노버 산업박람회(Hannover Messe)’에 참가, 자사 전시 부스에서 "Efficiency Lab"을 중점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방문객들과의 소통에 있어 성과/목표 비교를 엔지니어링 프로세스의 체계적인 디지털화를 위한 기반으로 삼았다. 클라우드로의 전환 역시 지속적으로 기업의 미래를 이끈다. 이를 반영하듯 EPLAN ePulse 시스템의 첫 번째 솔루션으로 EPLAN eView가 방문객들에게 소개되며, 그 밖에도 자회사인 Rittal과 협력하여 통합 가치 사슬을 알리는 데 포커스를 맞출 것이다.

정보 흐름 최적화를 통한 생산성 향상, Syngineer(신지니어)가 구현하는 완벽한 협업

4차산업 시대에는 여러 엔지니어링 부문이 함께 성장하며 이루어나가야 한다. 그렇다면 현재 이들 간에 존재하는 장벽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Syngineer는 전기와 기구엔지니링 설계자들이 “서로 대화”를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 클라우드 기반의 툴은 기계 및 시스템 개발을 위한 부서간의 엔지니어링 협업을 최적화함과 동시에 좀 더 나은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제공한다.

EPLAN Electric P8의 새로운 디자인

지금까지 EPLAN 플랫폼 버전 2.8에 대해 많은 이야기가 있었다. 공개 후 며칠이 지난 지금 화제는 단연 EPLAN Electric P8이다. 사용자들은 Siemens TIA Portal에서 구성, 버스 데이터 및 양방향 엔지니어링(Round-trip Engineering) 영역의 향상된 기능을 기대할 수 있다. 이미 인정을 받고 있는 ECAE 솔루션인 EPLAN Electric P8은 완전히 새로워진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통합 사용자 포털을 도입하여 사용자들을 한 번 더 놀라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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