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기파의 전파 특성을 명확하게 이해하는 것은 6G의 핵심 요소로 언급되는 Sub-THz의 통신 기술 개발에 필수적인 요소이다. Sub-THz 대역으로 새롭게 논의되고 있는 100GHz ~ 330GHz의 주파수 대역은 전세계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는 대표적인 주파수 대역으로, 최근 로데슈바르즈(Rohde & Schwarz)가 중점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측정 분야이다. 로데슈바르즈의 활동으로 도출된 결과들은 ITU-R W5PD(Working Party 5D) 보고서에 기여했으며, 이 보고서는 100GHz 이상의 주파수 대역 할당에 대한 논의와 검토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는 ITU(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 Union)의 WRC23(World Radio Conference 2023)에 제공될 예정이다.
로데슈바르즈(Rohde & Schwarz)와 브로드컴(Broadcom)은 R&S CMP180 Radio Communication Tester을 이용하여 브로드컴의 와이파이 7(Wi-Fi 7) 칩셋에 대한 검증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들 솔루션을 이용하는 무선 기기 제조사 및 생산업체들은 와이파이 7을 지원하는 최초 상용 제품을 출시할 준비가 완료되었다.
로데슈바르즈(Rohde & Schwarz)와 낫싱 테크놀로지(Nothing Technology)는 5G 다중 대역 주파수 집성(5G Multiband aggregation)과 응용 계층(Application Layer)의 퍼포먼스 검증을 위해 협력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은 R&D 단계에서 로데슈바르즈의 R&S CMX500 One-box signaling tester과 낫싱 테크놀로지의 새로운 모델인 폰원(Phone (1))에 대해 진행되었다.
로데슈바르즈(Rohde & Schwarz)는 뢰네르트 일렉트로닉(Löhnert Elektronik)과 함께 차량용 범퍼 생산 공정의 레이더 투과성 테스트를 지원하는 R&S QAR50 기반의 완전 자동화 솔루션을 공개했다. 가볍고 컴팩트한 셋업이 특징인 R&S QAR50-R은 측정 안테나의 정밀한 위치지정이 가능하여 보다 빠르고 정확하고 편리한 테스트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다양한 DUT에 적용할 수 있는 유연성 및 뛰어난 처리량, 그리고 수율로 범퍼 및 기타 외장 부품의 EOL(End-of-Line) 측정을 지원할 수 있다.
전기 자동차를 구성하는 수 많은 전자부품은 차량의 성능과 운전 경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무선 주파수 간섭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 자동차 테스트 시스템 분야를 선도하는 세계적인 솔루션 공급사인 로데슈바르즈(Rohde & Schwarz)와 AVL에서 공개한 전기 드라이브 트레인의 EMC(Electromagnetic Compatibility) 데이터 분석 솔루션은 실제 주행 조건에서의 EMC 데이터 분석을 자동화하여, 개발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