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데슈바르즈, EMV 2025에서 14.9GHz ~ 44GHz 주파수 범위의 EMI 측정용 안테나 신규 공개
로데슈바르즈(Rohde & Schwarz)는 독일 슈투트가르트에 열리는 EMV 2025 전시회에서 탁월한 성능을 자랑하는 R&S HF1444G14 고이득 EMI 마이크로파 안테나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www.rohde-schwarz.com

이 안테나는 14.9GHz ~ 44GHz의 주파수 범위를 지원하며, CISPR 16-1-4 및 CISPR 16-2-3 표준 요구사항을 충족한다. 정밀한 기계적 구조와 개별 교정 옵션을 갖춘 이 안테나는 EMI(Electromagnetic Interference) 측정에 이상적인 솔루션이다. 로데슈바르즈는 R&S HF1444G14를 통해 더 높은 주파수 대역으로 이동하고 있는 시장의 요구에 대응하는 것은 물론, 더 작은 챔버에서도 대형 제품에 대한 테스트를 더욱 빠르고, 간편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로데슈바르즈(Rohde & Schwarz)는 신규 공개한 고이득 EMI 마이크로파 안테나를 통해 자사의 EMC 측정 안테나 포트폴리오의 주파수 범위를 최대 44GHz까지 확장함으로써 FR2 대역의 디바이스에 대한 EMI 측정을 지원한다. 이 안테나는 정교하고 혁신적인 설계를 통해 중심 주파수에서 약 14dBi에 이르는 높은 안테나 이득과 28° 이상의 3dB HPBW(Half-Power Beamwidth)를 갖춘 업계 선도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단 한 번의 측정으로 3m 거리에서 1.5m × 1.5m 크기의 실린더형 EUT(Equipment Under Test)를 완벽하게 측정할 수 있다. 이러한 측정 효율성으로 측정 시간을 단축하고, 측정 처리량을 증가시킬 뿐만 아니라, 안테나를 EUT에 더 가깝게 배치할 수 있어 더 작고 비용 효율적인 EMC 챔버에서도 측정이 가능하다.
또한, 이 안테나는 CISPR 16-1-4 표준 및 최신 개정된 CISPR 16-2-3 표준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 개정된 표준에서는 기존 1GHz ~ 18GHz의 주파수 범위가 40GHz까지 확장되었으며, 최소 28°의 3dB HPBW가 요구된다.
새로운 EMC 안테나는 R&S ESW44 EMI Test Receiver와 함께 최대 44GHz까지 모든 적합성 테스트를 완벽하게 수행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측정 결과를 빠르게 제공하도록 설계되었다. 이 새로운 EMI 안테나는 우수한 전기적 성능과 그에 따른 이점을 바탕으로. 차량 산업, 이동통신 단말 제조사, 상용 가전 제품, 산업용 전자기기 등과 같이 EMI 테스트가 필요한 복잡한 전자 제품을 생산하는 전자 장비 제조업체나 EMC 공인 시험소를 위한 미래 지향적인 투자 가치를 제공한다.
R&S HF1444G14 고이득 EMI 마이크로파 안테나는 2025년 중반에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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